이란 지하교회 목사님과의 인터뷰

아만은 20년 전 이란에서 예수님을 알게 되었다. 친구로부터 예수님 이야기를 들은 형이 아만에게 성경을 한 권 주었다. 처음에 그는 모순을 찾아내기 위해 성경을 읽기 시작했다. 시간이 지나면서 성경이 계속 바뀌었다고 들어 왔기 때문이었다.  성경을 읽는 중에 아만은 모순을 발견하는 대신에 그리스도를 발견하였다. 그는 성경이 살아 있으며 그에게 말을 하는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얼마 후, 그는 그리스도인이 되었고 아만의 부모는 그를 핍박하기 시작하였다. 핍박에 대항하는 대신, 그는 40일 동안 기도하며 금식을 하였다. 얼마 지나지 않아, 그의 어머니는 누군가가 밖에서 문을 노크하는 소리를 듣게 되었다. 그녀가 문을 열자 예수님이 서 계시며 물으셨다, “왜 나의 아들을 핍박하느냐?”  아만의 어머니는 그 시간에 변화를 받았고 모든 가족에게 예수님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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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환상은 이란에서는 일반적으로 일어나는 일이다. 사람들은 이러한 초자연적인 경험에 의해 하나님께로 돌아 오고 있다. 공적으로 알려질 수 없는 예배 장소가 믿는 이들에게 꿈을 통해 나타나기도 한다.

아만은 공부를 하였고 목사기 되었다.  11년 전 즈음 정부가 격동기를 겪을 때, 아만은 지하 교회의 필요를 느꼈다. 결코 안전하지 않은 일이었으며, 교회 지도자들과  교인들 몇 명은 체포되었다.

아만은 지금 미국에 살고 있으며, 함께 인터뷰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하나님께서 이란에서 하시는 일에 대해 더 알기 원하는 분은 BTJ podcast 를 참조하기 바란다

또한 새해를 맞아 이란에서 행해지는 프로젝트를 나누기 원한다.

이란에는 아만과 같이 성경이 필요한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이번 달에는 10,000권의 이란 성경을 배달하였다. 이란 성경을 나누고 있는 BTJ 사역자들을 위해 안전과 도움을 위한 기도를 요청한다. 또한 헌금으로 동참하기 원하는 분들은 아래를 클릭해 주기 바란다

이란 목사 사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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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많은 사람들에게 그 해  7월 4일은 또  한 번의 주말에 불과하나, 미국인들에게는 독립을 경축하는 날이었다.  그 날은 또한 브라질에서 열리는 월드 컵 축구를 보기 위하여 TV 앞에서 떠나지 못하는 날이기도 하였다. 그러나 미국에 있는 한 가정은 사랑하는 가족이 이란에서 복음의 메시지를 전한 것 때문에 갇힌 감옥에서 풀려나게 되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었다. (위의 사진은 사히드 목사의 자녀들이 피켓을 들고 아버지의 석방을 호소하고 있는 모습이다)

현재까지 8년간 이란의 한 감옥에 감금되어 온 사히드 목사는 자신의 믿음 때문에 심한 매와 혹독한 고문을 받아 왔다. 그동안에 당한 고문으로 그의 생명은 위험한 지경까지 이르렀으나 치료는 계속 거절되었다.

마침내 지난 5월에 의사가 진료를 하고 있는 중에 중무장한 이란 감시 경비대들이 병원으로 급습하여 감옥으로 다시 끌고 가버렸다. 사히드 목사를 방문한 사람들은 경비대가 그를 죽기까지 심하게 때리는 것을 보았다고 증언하였다.

그 광경을 본 사히드 목사의 부모는 충격으로 인해 서 있을  수 없었다. 그들이 할 수 있는 일이란 경비대가 자신의 아들을 라자이 샤르 감옥 안으로 다시 끌고 가는 것을 보고 있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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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히드 목사의 아내는 미국에서 비탄스런 소식을 접하게 되었다. “이 소식은 우리 가족을 완전히 충격으로 몰아 넣었습니다,” 라고 2014년 5월 Fox News 에서 말하였다. “그가 다시 감옥으로 잡혀 갔을 때는 2년 전 구치소에 끌려 간 것 보다 더 극심한 처벌을 받을 것이라는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이때 우리는 무슨 일이 있게 될 지 몰라 너무나 힘든 시간들을 보내었습니다. 그때 우리는 사히드와 우리 가족을 위해 세계에서 기도하는 많은 사람들로부터 계속 힘을 공급받게 되었습니다.”

이란은 그를 위해 기도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그를 더이상 숨길 수가 없었다. 당시 브라질에서 열리는 FIFA 월드컵 축구 대회에 이란은 대표단을 내보내었다. 그 때, 월드컵에서 사히드 목사를 위해 기도하고 있던 그리스도인들은 글씨가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나와 자신들의 형제인 사히드와 하나로 결속되어 있음을 보여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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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브라질 법원은 사히드 구하기 캠페인을 계속 확산하였고, 이 일에 동참한 자원자들은 이란팀이 경기할 때 참석한 사람들에게 사히드 목사의 이야기가 적힌 전단지 20,000장을 나누어 주었다.

그 주말에, 사히드 목사님의 아내인 나그메는 그녀의 페이스북에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사랑하는 친구들에게,

사히드의 최근 상황입니다: 오늘은 사히드의 부모님께서 라자이 샤르 감옥에 있는 아들을 방문하러 갔습니다 (유리창 뒤에서만 보는 것이지요).  그들은 사히드가 심한 복통으로  구부려서 말을 잘 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몇 분간의 면회를 마치고 왔습니다. 그의 통증으로 인해 부모님은 허락된 시간보다 더 일찍 나와야 했습니다.
우리는 사히드의 건강과 석방을 위해 계속적인 기도를 드리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모두를 사랑합니다

나그메

2014년에 BTJ 는 이란에 있는 지하 교회에 대해 그동안 기다려왔던 책을 출간하기를 계획하고 있다. 이 일은 BTJ 이란의 노고를 후원하던 많은 사람들을 흥분케 할 것이 틀림없다. 곧 출간할 이 책의 저자인 유진 바하는 이란에 있는 중국인 선교사들과 함께 일하는 것은 이제 사역의 방향이 달라질 것이라고 말한다.

“우리는 사히드 목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러나 그의 수감으로 인한 슬픔으로 낙심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위해 담대한 이란인들을 하나님께서 일으키고 계심을 기뻐해야 합니다!”

중국의 지하 교회와 북한의 비밀 교회에 대해 책을 쓰고 있는 유진은 이란의 지하 교회에 대해서도 집필하고 있다.

유진 바하는 오늘 날 이란에서 일어나고 있는 부흥에 대해 다음과 같이 기술하고 있다.

“. . . 2010년 세계 선교 현황에서이란에 있는 개신교인들이 66,000 이었으나, 열린문 선교회는 같은 해 안에 370,000명이 과거 무슬림 배경에서 그리스도인이 되었음을 발표하였다.  자료를 보급하고 있는 지도자들에 의하면 수도 테헤란 안과 부근에는, 셀 수 없이 많은 가정 교회 안에 적어도 500,000 명의 믿는 자들이 있다고 BTJ에게 전하였다.

만일 300,000 명이라고 하더라도 (열린문 보다 훨씬 적게 계산을 한다고 하여도) 이란에서 무슬림 배경에서 그리스도에게 돌아 오는 것은 한 시간에 한 명 정도가 된다. 그러나 백 투 예루살렘 이란 내국 자료에 의하면 숫자는 하루에 50명으로 훨씬 높은 숫자이다.

중국에서 일어나는 부흥과 비교하면, 숫자 상으로는 매우 적으나 이란의 인구 비례로 보면 무슬림 나라에서 그리스도께로 돌아오는 사람들의 수는 놀라운 것이다. 이것은 실제적으로 한 사람이 감옥에서 죽거나 갇히면 적어도 1,000명이 그리스도께 돌아 온다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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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사히드 목사가 7월 4일 주간 동안 감옥에 갇혀 있다 해도, 그의 자유는 결코 타협되지 않았다. 사히드 목사는 다음과 같이 인용하였다. “심지어 지유가 당신에게 구속을 의미한다 해도, 갇힌 곳이나 갇힌 자들을 푸는데 그 자유를 사용하십시오.”

이란의 권세자들이 그를 감옥에 둔다해도, 그 대신에 1,000명이 그리스도께로 돌아오는 것은 어떻게 할 것인가?

이것은 이란의 이슬람 정부가 아직 생각해 보지 않은 질문일지 모른다.

낮은 선교사들

선교사의 사역의 내용은 빠르게 바뀌고 있다. 제 3세계에 있는 교회는 성장하고 있으나 서양권은 여전히 갈등 중에 있으며, 문화를 넘어가는 선교 사역은 점점 비서양권 선교사들에 의해 이루어질 것이다. 또한 접근 방식도 변화하고 있다. 이런 변화는 반드시 일어나야 하고 또한 기뻐할 일이다.

백투 예루살렘 운동과 친숙한 이들은 중국의 가정 교회는 10/40 창 지역에 선교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 것이다.  그들의 교육과 생활 수준은 선교 대상자들 보다 비슷하거나 가끔 더 낮은 경우도 있다. 그들은 자신의 생활을 위해 스스로 해결하며, 혹은 그들이 정착할 지역에서 작은 비지니스를 시작하여 사람들과 만날 수 있고 그들을 도와 줄 수 있는 도구로 삼는다.  이러한 접근은 경제적 지위나 정치적 힘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동일한 지위나 혹은 더 연약한 지위로 부터 행해지는 것이다. 나는 이 방식을 가리켜 ‘취약한 낮은 선교사들’ 이라고 부르고 싶다.

이 개념을 설명하기 위해 반대의 형태인, ‘강한 선교사들’ 로 비교 해 볼 수 있다.  전통적으로 선교사들은 지도자나 혹은 도움을 주는 높은 자들의 형태를 취한다. 예를 들면, 그들은 의사나 간호사, 교사나 목사, 혹은 지역의 경제를 일으키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기술자나 사업가들이 대부분이다. 전체적으로 보면, 그들은 더 나은 교육과 그들이 섬길 사람들 보다 더 부유한 자들이다. 그들은 또한 자신의 상황을 스스로 조절할 수 있다. 그들이 사역하는 곳이 너무 벅차다면 언제든지 그들은 자신의 나라로 돌아가 비교적 안락한 삶으로 돌아 갈 수 있다.

이런 ‘높은 선교’의 강한 접근 방식은 신학적 선택이라기 보다는 20세기의 경제적 실제의 자연적인 결과라고 할 수 있다.  보통 기독교 국가들은 일반적으로  부유하였고, 그렇지 않은 나라들은 가난한 지역이 많았다.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기 위해서 고통과 가난에서을 벗어 나도록 노력을 함께하는 것보다 더 나은 방법이 무엇이겠는가?

한국은 부와 전통적 ‘강한’ 선교가 연결된 접근 방식의 예가 될 수 있다. 20세기 중반까지 선교적 활동을 받던 가난하였던 나라로서 많은 학교들과 병원들이 선교사들에 의해 세워졌다. 20세기 중반에 들어서서 나라와 교회가 부유해지자 그들은 같은 방식인 ‘강한 선교’ 접근을 사용하고 있고, 지금은 교육이 높은 의사나 신학자들을 온 세계에 교회를 개척하기 위해 파송하고 병원과 학교를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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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제 3세계에 있는 선교 지향적 교회들은 이런 방식으로 일하지 않는다. 그들은 사람들을 교육시키거나 후원하거나, 인도주의의 대단한 프로젝트를 하거나 교회를 지을 재정적 자원이 없다. 그러므로 그들은 ‘보통’ 이민자로 가는 것이다. 특별 대우를 받는 것이 아니라 복음을 모르는 곳에 가서 생활을 하며 나눌 기회를 찾는 것이다. 그들의 사회적 지위는 현지 주민들과 같거나 혹은 더 낮다

‘취약한 낮은 선교사들’을 생각할 때, 우리가 마땅히 알아야 할 중요한 사람들이 있다: 의도하지 않은 선교사들.  그들은 경제적으로나 정치적인 필요에 의해 나라를 떠났으나그들의 마음 속에 예수님의 대강령을 함께 가져간 사람들이다.

이들 가운데는 중국이나 필리핀 그리고 인도네시아에서 이민 간 믿음의 사람들이 자신이 선택한 나라에서 노동자들로서 현지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다. 그들은 때로 직업적으로 하인이나 더 낮은 계층에 있기도 하다. 그러나 중국 가정 교회 선교사들과 같이 그들은 모든 서양 선교사들을 의심하는 모든 곳과 기존 선교사들의 전통적인 사역이 허락되지 않는 나라들에 받아들여질 수 있다.

그리고 중동 지역에서는 전쟁으로 인해 도피한 그리스도인들이 많이 있다. 그들은 망명 신청자들을 위한 유럽 센터에서 기다리는 몇 달이나 몇 년 동안, 함께 난민촌에 있게 된 모슬렘 친구들에게 복음을 전한다. 가끔 그들은 서유럽의 가장 세속화된 도시 가운데서도 이민자들을 위한 교회를 시작하여 자신들 뿐만 아니라 이후에 자신들의 주인이 될 사람들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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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하지 않았던 선교사의 또 다른 예는 가정의 도우미들이다. 아시아나 아프리카에서 부유한 중동 가정으로 들어 간 젊은 그리스도인 자매를 생각해 보라.  그들은 취약성을 가진 지위에 있으며 가끔 혹독한 취급도 받아야 한다. 그러나 또한 자신들의 믿음을 집안 전체 사람들에게 나눌 수 있고 자신들의 섬김을 나타낼 수 있는 특별한 위치이기도 하다.  이러한 자매들은 나아만 가정에 들어 간 유대의 계집종을 연상케 한다. 그녀는 문둥병을 앓고 있는 자신의 주인에게 이스라엘에 있는 선지자를 소개하였다. 그로인해 나아만은 육체적으로 치유를 받았을 뿐 아니라 하나님을 경배하기 시작하였다.

우리가 “강한” 선교사들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는 모든 좋은 것에 감사하는반면, 취약성 있는 사역으로의 이양을 적어도 상호 보완적인 접근 방식으로라도 고려할 필요는 있다. 새로이 보내는 나라들의 경제적 상황 때문 뿐만 아니라, ‘강한’ 선교의 하향식 낙하산 접근법은 어느 정도 내재된 약점이 있다.

그 중에 하나는 선교사들과 그들이 섬기는 사람들 간의 경제적 차이는 때로 상호간의 대등한 관계를 쌓는 것을 어렵게 만든다는 것과, 그것이 새롭게 시작하는 교회들에게 건강치 못한 의존성을 낳게 한다는 점이다.

또 다른 문제점은 정치적 현실이 변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새롭게 성장하고 있는 나라들은 (예를 들면 중국) 무역에서 더욱 영향력이 있게 되고 군사적으로 더 성장하게 됨에 따라 서양인들은 그들의 특권을 급속히 잃어 가고 있다. 중동에서는 서양과 유대 관계를 가지고 있던 독재자들이 서양인들에게 훨씬 더 적대적인 이슬람 정권으로 교체되었다. 서양인들이 접근 기회를 잃게 됨에 따라, 다른 이들이 그들의 자리를 대신하여야 하여야 한다. 접근 방식은 다르나, 닫혀 있거나 닫혀 가고 있는 나라들에게 복음을 전할 같은 마음으로 그들을 대신 할 자들을 필요로 한다.

마지막으로, 서양에 있는 교회가 계속 하향을 계속하고 자원은 고갈되어 가고 있는 반면에 세계 선교의 움직임은 더욱 더 이러한 취약한 선교사들에 의해 의존하기 시작할 것이다.

그리고 누가 알겠는가, 하나님의 은혜로 그들이 이 일을 마칠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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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사는 현재 그녀의 가족과 한국에서 살고 있으며 정치, 경제, 그리고 영적 발전에 대해 집필하고 있다

9개월 아기의 살인 미수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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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J 는 수 년간 파키스탄의 주일학교 교사에 역점을 두고 있다. DOVE는 13년 전 중국의 지하 가정 교회를 위해 중국에서 개발된 프로그램이며 이후에는 세계적이 되었다.

BTJ의 DOVE 프로그램에 대해 더 읽기를 원하시면 여기를 누르세요 here.

DOVE 훈련 교과 과정은 우르드어로 번역이 되어 있으며 계속하여 폭력과 부당함의 피해자가 되는 파키스탄의 어린이들이 있는 파키스탄 전역에 교회학교 교사들을 위해 사용된다. 작년 BTJ 의 훈련이 열린 라호르에서는 9개월의 아기가 살인죄목으로 선고를 받고 형벌로 매질하는 곳으로 데려져갔다.  모하메드 무사 칸 – 생후 9개월 (위의 사진) 은 살인 미수에 기소되어 지난 주에 법정에 출두하였다. 그의 죄목은 무하마드 가족이 밀린 세금을 받으러 온 경찰에게 돌을 던졌다는 것 때문에 발생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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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하마드는 경찰이 자신의 손가락으로 지문을 찍는 동안 울었고, 그를 진정시키기 위해 우유병이 주어졌다. (위의 사진) 이 사건은 파키스탄의 어린이들의 취약성을 나타낼 뿐 아니라, 역기능적인 이슬람의 정의 체제에 대해서도 경각심을 불러 일으킨다.
아기는 보석 중이나 4월 12일에 다시 법정에 가야한다. 많은 사람들은 이 사건이 즉각 종결될 것이라고 생각할 지 모르나 라호르의 법 체제는 9개월 아기에게 계속적인 선고를 내리고 있다.

파키스탄은 어린이와 함께 일할 주일학교 교사가 절실하게 필요로 한다. 이 교사들은 어린이들을 폭력과 학대에서 지키기 위해 일선에 서 있다. 이들을 위한 기도와 후원은 필수적이다.
파키스탄의 이슬람 법정은 파키스단 어린이들을 법으로만 적용시킬 수 없다. 예수님이 그들에게 주신 사랑과 희생이 나누어져야 하며 모든 주일학교 교사들의 노력은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DOVE의 파트너가 되기를 원하시거나 자세한 문의를 원하시면 이메일로 연락 바랍니다 
update@backtojerusalem.com  – GE